나눔소식

“개학해도 안심하세요” 자생의료재단, 코로나19 예방 위해 부천 지역아동센터 52곳 방역

등록일
2020.05.07
조회수
784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개학을 앞둔 아이들을 위해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52곳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및 부천자생한방병원 임직원, 부천자생봉사단원들이 방역활동을 시작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이번 방역활동은 초·중·고교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해 어린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심하고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습니다.

 

이를 위해 자생의료재단 및 부천자생한방병원 임직원, 부천자생봉사단원 등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동참했는데요. 부천시청 아동청소년과에서도 방역제, 소독용 티슈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해 힘을 보탰습니다.

 

 

 

봉사자들은 방역을 희망하는 부천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총 52곳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에 나섰습니다. 지역아동센터 내 교실과 사무실을 비롯한 복도, 화장실, 창고 등 시설 전체에 대한 소독을 꼼꼼하게 실시했습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이번 방역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자생의료재단과 전국의 자생한방병원·한의원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