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소식

자생 아동 척추건강 후원금 3천만원 전달, “아이들 척추건강 위한 맞춤 프로그램 지원”

등록일
2026.03.27
조회수
63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에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사업’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오는 9월까지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25개소, 약 6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과 강사 지원, 인바디 및 휴대용 신장계 지급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동척추건강지킴이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올해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척추 건강을 위한 체조와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놀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주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관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초기 8개 기관으로 시작한 사업은 현재 25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까지 총 4,242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또한2017년에는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에서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의미를 인정받았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아동척추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체조를 따라하고 있다 |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아이들의 척추 건강 증진과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매년 1~2회씩 '자생꿈나무올림픽'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건강과 올바른 정서 함양에 힘쓰고 있으며 '한의사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자생 꿈 키움 장학금'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이들을 위한 장학 지원 활동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