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 부천FC 유소년 축구 선수단 지원… “미래 국가대표 향한 발걸음 함께 응원”
- 등록일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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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18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을 위한 축구용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부천자생-부천FC, 17년 인연으로 이어진 동행
앞서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부천FC1995와 17년간 동행을 이어오며 선수단 의료 지원에 힘써왔습니다. 지난해부터는 부천FC1995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부천FC가 올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2026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K리그1 챔피언인 전북 현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미래 축구 꿈나무 위한 훈련 환경 지원
이와 같은 인연을 바탕으로 자생의료재단은 미래의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마련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부천FC1995 유소년 선수단(U-12, U-15, U-18) 약 100명으로,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훈련용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자생헬스케어에서도 자생흑삼스카이 등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하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 유소년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 앞으로도 함께 응원할 것
자생의료재단은 '유소년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는 취지 아래 관련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으로, 앞으로도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향후 의료 지원 등 각종 연계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미래 월드컵 스타가 될 수 있는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체육 인재 양성과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생은 ‘긍휼지심(矜恤之心, 어려운 사람들을 가엾게 여겨 돕고자 하는 마음)’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부천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3자간 한방의료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지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천시 소재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아동센터와 협약을 맺고 ‘자생 윈드림관악단’을 운영하는 등 지역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